물과 친해지고, 위기 속 나를 지켜요!
단샘유치원(원장 서금란)은 2026년 6월 15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맑은누리 스포츠센터에서 꿈다락반, 빛다락반 유아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생존수영 교육에서는 물에 대한 안전한 접근법 익히기, 물과 친숙해지기, 위급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배우기 등 유아들이 물속 안전 상황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응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태도와 기초적인 생존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유아들은 준비운동, 수영장 내 안전 약속, 탈의실·샤워실 이용 방법 등 수영장 이용 시 지켜야 할 기본 안전 수칙을 익히며 안전하게 체험에 참여하였다.
생존수영 교육에 참여한 한 유아는 “처음에는 물이 조금 무서웠지만 선생님과 함께하니 재미있었고, 물에서 안전하게 움직이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유아는 “물속에서 장난치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았고, 안전 약속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서금란 원장은 “이번 생존수영 교육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안전한 접근 방법을 익히고, 위급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기초적인 생존 능력과 안전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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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