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사랑의 달걀을 나눠요! 예천군민 에게 예수 부활기쁨 전한다.

-예천군기독신우회, 부활절계란나누기‘-

부활절을 하루 앞둔 30일,예천군민들에게 달걀을 전하며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섬김이 눈길을 끈다. 단순 부활절을 기념한다는 의미를 넘어 예천군민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과 기독 복음의 초석이 돼 준다는 취지를 담았다.

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김상진 장로.예천제일교회)는 30일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와 호명읍 거리에서 ’부활절달걀‘을 시민들에게 전했다.

기독신우회 회원들은 이날 아침 일찍 예천제일교회에서 부활계란 5,000여개를 포장해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내일이 부활절이예요!”라고 인사를 건내며 달걀 선물을 전했다.

김상진 기독신우회장은 “부활절 달걀이 누군가에겐 작은 선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예수님 부활의 기쁜 소식이 담긴 귀한 증거품”이라며 “이 달걀들이 군민들에게 전달될 때에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전해지고, 예천군 전체가 복음의 물결이 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천보당 사거리에는 예천중앙교회(강전우 목사) 선교팀들이 예수님 찬양을 부르며 전도버스킹을 하고있어 부활의 기쁨과 계란나눔의 의미와 감사의 마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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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