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까지 매주 2시간....붕어빵 나눔을 통한 복음 전파도 함께-
[채석일 기자]2025 늘푸른대학(학장 김영수) 노인교실 개강식이 20일 오전 예천교회에서 황주섭 예천읍장.윤선희 예천군행복주민과장 및 노인 교실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개강식 레크리에이션, 황주섭 읍장 인사밀,김영수 목사 인사및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노래교실, 교양·건강강좌,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황주섭 예천읍장은 "노인교실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빛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군수님께서도 항상 살피고 있으며 또한 예천발전을 위한 여러 일들에 어르신들의 역할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수 목사(예천교회)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늘푸른대학이 벌써 2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어르신들 모두가 건강하고 지혜로운 백세, 행복한 백세 슬기로운 노년생활로 아름답고 행복하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인생 최고의 멋진대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했다.
한편 개강식을 마친 후 늘푸른대학 학생과 예천교회 가족들은 예천동부초등 정문에서 ‘붕어방 나눔’을 하면서 하교하는 아이들에게 붕어빵과 함께 복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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