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전방위적 방역 대책으로 빠른 종식을 위해 노력하는 바쁜 중에도 짬짬이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24일 감천면 천향리 일원에 공사중인『대제~관현간도로 확포장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대
권택기(54) 안동예천 예비후보는 농업분야 공약으로 24일 “안동예천에 농식품가공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권 예비후보는 “식생활의 다변화로 간편 가공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라며 “안동예천을 중심으로 한 농식품가공산업단지를 조성해 차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안동시·예천군 선거구에 출마하는 김형동 후보는 수 십년간 안동댐 주변 지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지역발전의 장애물이 되고 있는 안동댐 주변지역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해제를 촉구했다. 앞서 김 후보는 안동의 관광정책 다변화를 위한 수상레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된 데에 따른 정부 차원의 추경예산 편성과 별도로 공직사회를 중심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타개책을 강구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23일 간부회의에 앞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에 직면한 국민들을 위해 긴급 편성된 정부
예천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발생하자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23일부터 11일간 경북형 마스크 제작 운동을 민간단체 중심으로 ‘다함께 행복한 예천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에서 지원되는 마스크 부직포(SB필터)와 관내 81동우회 및
[경산=권성옥 기자]21일 전 세계가 코로나19와 전쟁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마산전통시장은 코로나19를 넘어 봄기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에서는 코로나19 휴업기간 동안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담임관리형 온라인학습 지원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각급 학교의 학급 및 교과 담임교사는 학생들과 대면으로 접촉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온라인 학급커뮤니티를 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정병윤)은 도내 대학의 우수한 시설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역 현안 모색과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20년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4월 6일(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루고 있다. 며칠 전 방송을 통해 퇴임을 앞둔 70대 후반의 의사가 코로나 검사현장에서 보호복을 입고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경북경찰도 코로나19 조기 근절을 위해 ‘예방적
선거연령 하향 조정 뒤 처음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이번 총선에서는 선거운동과 선거관리에서 적잖은 혼선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본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기관의 공적 사무와 관계된 법률인 만큼, 선거법 위반에는 무거운 처벌이 뒤따른다. 그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
김명호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국도 34호선 예천-신안동역 구간 및 예천-점촌 구간의 기존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여 예천의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국도34호선 용궁-개포 구간의 선형개량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각 부서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화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집단 행사로 인한 직원들의 감염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집합교육에서 화상교육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천정수장을 비롯한 각종 상수도의 생산과 공급시설을 위기관리 체제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는 먹는 물 관련 상수도시설에 대한 현장 특별점검 실시했다. 군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상수도 관련시설의 예방과 외부
예천군은 지난 20일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곤충연구소, 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곤충멀티체험관 미디어파사드 시스템 설치 사업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다. 곤충멀티체험관 미디어파사드 시스템 설치 사업은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멀티체험관을 연결하는 빈 공간이었
권오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무소속, 안동·예천)는 ‘노동자의 고용보험금 직접 청구권’을 골자로 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을 공약했다.권 예비후보는 “현재의 고용보험금 청구 제도는 사용자와 노동자에게 부담”이라며 “천재지변이나 코로나19 등과 같은 감염병의 창궐이 있을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