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일 기자]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 김현국 교육지원과장은 3월9일 개학을 앞두고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개학 관련 문제는 없는지를 파악,점검 및 학교관계자들을 격려했다.27일 오후2시 김현국 과장과 담당장학사는 예천 용문면 소재 용문초등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26일 예천읍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산 및 신학년도 개학 연기에 따른 합동생활지도를 실시했다.예천경찰서와의 협조로 실시된 이번 합동생활지도는 교육청 관계자와 경찰관이 동행하여 예천읍 일대 PC방 및 코인노래방 등 학생들이 자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2020. 2. 27(목) 예천경찰서와 양수발전소 업무협약에 따른 은풍파출소 은풍자율방범대 순찰차량 기증식 행사를 코로나19로 취소하고 순찰차량을 기증하였다. ※ 예천경찰서 ↔ 양수발전소 間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업무협약(’19. 6. 4
[채석일 기자]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27일, 오는 3월 9일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학부모와 학생의 안전을 위해 예천드론항공방제센터와 함께 관내 유치원을 포함한 초.중.고 26개 학교에서 드론 방역을 실시했다.최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속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전 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청도지역 모계중ㆍ고등학교와 청도·경산교육지원청을 잇따라 방문해 감염병 대응 상황과 방역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 개학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개학 연기(휴업)에 따른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업 단계별 온라인 학습지원 방안을 안내했다고 26일 밝혔다. 1단계(휴업일 15일 이내)인 경우 홈페이지, 온라인 학습방 등을 통해 개별학생의 학습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경북지역 학교에서 코로나19 첫번째 학생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의 누나가 먼저 자가격리 중 발열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했고, 지난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 포항의료원 이송되어 함께 자가격리
봄이 찾아오는 시점에서 우리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새도 없이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지역의 구성원 모두가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경북도에서는 지난 2월 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오늘까지 28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확진자
예천군은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해외 수출길 개척을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대형 마트인 H-Mart에서 예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를 가졌다. H-Mart는 미국 내 한인이 가장 많이 찾는 대형 슈퍼마켓으로 북미 지역 90여 개를 포함한 전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및 김희수·이재도 의원은 2. 25(화)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전담병원인 포항의료원을 방문하고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시급한 상황에서, 희생적으
경상북도가 코로나19의 사회복지시설 확진에 따라 긴급 대응에 나섰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오후 도 영상회의실에서 시군 사회복지시설 담당과장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의 사회복지시설 확산 방지대책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지사는 모두 발언에서 “시설물 자체를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3월 신학기부터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관내 단설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26교를 대상으로 필요 시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상회의는 선생님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여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고 긴급을 요하는 회의 시 신속한
경상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체제에 들어간다. 현재 5개 역학조사팀도 10개 팀으로 대폭 확대해 경북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확진자의 동선과 역학조사에 주력한다. 아울러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생활시설 5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지난 2월 24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찰서 본관 및 지·파출소와 112순찰차에 대해 직접 순회하면서 방역을 실시하고 직원들에게 개인위생에 대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손세정제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밤 사이 또 급증했다.23일 오전 9시 현재 확진자가 전국에 556명으로 밤새 123명이 증가했고 대구는 247명으로 93명 늘었으며 사망자가 4명이다. 감염 흐름을 볼 때 이제는 대구만의 문제가 아니여서 정말 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