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보초,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행복오감 케이크 만들기’

  지보초등학교(교장 김인수)는 5월 12일(목)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행복오감 케이크 만들기’를 하였다.


지보초등학교는 올해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교육회복 지원 사업 중 하나인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은 4월부터 7월까지 주당 2시간씩 방과후 시간에 교과집중 보충 프로그램과 정서행동발달 및 사회성 결손 회복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은 ‘희망 사다리’라는 명칭 그대로 교과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학습결손을 해소함은 물론 학생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 나아가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이번 케이크 만들기 활동에 참여한 우○○ 학생은 “교실에서 매일 공부만 하다가 친구들과 케이크를 디자인하고 만들어보니 정말 재미 있었고,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성껏 만들어서 가족들과 나눠 먹을 생각을 하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배○○ 교사는 “평소 교과보충 및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이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앞으로 학생들의 정서행동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더 내실있게 운영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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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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