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 양념 고추장을 만들어요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11월 28일(금) 각 교실에서 유아 122명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고추장 만들기 체험은 유아들이 한국의 음식문화와 우리나라 전통 장에 대해 이해하고 전통음식과 친숙해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고추장 만들기 체험은 고추장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인 메줏가루, 고춧가루, 소금, 조청을 충분히 탐색해 보고 적당한 비율로 배합하여 섞어보며 진행되었다. 체험 후 유아들이 만든 고추장은 가정으로 보내어 가족들과 함께 고추장을 활용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3세 000은 “재료를 섞어서 고추장이 만들어지는 걸 보니 정말 신기했어요.”라고 말했고, 4세 000은 “내가 만든 고추장을 넣어 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경 원장은 “유아들이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음식 문화를 이해하고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전통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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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