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과일 디저트를 만들어요.
꿈빛유치원(원장 김옥매)은 4월 2일(수)에 창의야 놀자실에서 유아 120명(7학급)을 대상으로 과일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이번 과일 디저트 만들기 체험은 따뜻한 봄의 정취를 느끼며 유아들이 스스로 요리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완성된 작품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활동은 팬케이크처럼 구운 빵에 생크림과 딸기를 올린 수건 딸기 케이크 만들기로, 봄철 싱싱한 딸기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도록 진행되었다.
만 5세 유아 김OO은 “내가 만든 딸기 케이크를 가족들과 먹고 싶어요!”라며 기쁨을 표현했고, 만 3세 유아 박OO은 “친구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가 너무 재밌었어요. 크림이랑 딸기가 너무 달콤해요.”라며 활동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교사 한OO는 “유아들이 직접 딸기 케이크를 만들며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봄의 아름다움을 요리로 체험하며 유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유아들이 창의적인 요리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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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